요리와 맛집

춘천 빵집 카페 - (각각 특징이 있는) 자유빵집 1호점 & 2호점 : 이런 소금빵이라면 매일 먹고 싶겠네

forest-lim 2025. 5. 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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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게 먹기에도 좋
소금빵(3,300원)이 거의 하루가 지나도 겉 바삭 속은 완전 촉촉. 정말 매일 먹고 싶을 정도.
대파크림빵(5,500원)은 런던 베이글을 방불케하는 부드러움을 갖춤. 부드러움과 쫄깃함 그 사이. 대파가 쪽파? 였으면 어땠을까? 조금 더 파가 많았다면 어땠을까. 그럼에도 맛있다.

[자유빵집 2호점]
1호점에 비해 조금 더 단정한 인상이다. 정갈하게 정리된 빵들(하지만 바깥 공기에 노출되어있음), 요즘 카페스러운 인테리어 감각 새빨간 커피잔과 프릳츠커피.

[자유빵집 1호점]
가정집 사이에 정겹게 위치해있고 가정집을 개조한듯한 공간이다. 2호점이 조금 더 세련된 느낌.
1호점은 비닐 포장 해줘서 신선함이 조금 더 유지되는 느낌이고, 2호점은 종이 포장으로 조금 아쉬웠다.

[빵리뷰]

.탕종 우유 식빵(4,200원)은 무려 하루가 지난뒤 먹었음에도 식빵의 푸석거림은 찾아볼 수 없게 찰졌다.
.소금빵(3,300원)이 거의 하루가 지나도 겉 바삭 속은 완전 촉촉. 정말 매일 먹고 싶을 정도.
.대파크림빵(5,500원)은 런던 베이글을 방불케하는 부드러움을 갖춤. 부드러움과 쫄깃함 그 사이. 대파가 쪽파? 였으면 어땠을까? 조금 더 파가 많았다면 어땠을까. 그럼에도 맛있다.
.베스트메뉴 앙버터(5,800원) 빵은 먹자마자 맛있어서 눈이 번뜩여지는 맛 ! 이런 맛있는 빵집은 오랜만이었다

여기서부턴 1호점 우리집에 있는 천리향화분도 반가움.
주택의 정겨운 느낌과 함께 뭔가 촌스러운 느낌 가미
2호점과 달리 빵이 유리 내 보관.
2호점 인테리어가 조금 더 내 스타일
위생상 보관은 1호점이 더 좋아보이고 오후에 갔더니 남은 빵이 몇개 없었다.
포장지도 귀엽잖아… 크로와상을 생각하며 걷는 개
베스트메뉴 앙버터(5,800원) 빵은 먹자마자 맛있어서 눈이 번뜩여지는 맛 ! 이런 맛있는 빵집은 오랜만이었다. 😀

[네이버 지도]
자유빵집
강원 춘천시 만천로199번길 28 1층
https://naver.me/5dAUEqgw

네이버 지도

자유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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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
자유빵집 2호점
강원 춘천시 안마산로 5 1층 자유빵집
https://naver.me/FHVCHevJ

네이버 지도

자유빵집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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