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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무사고 1종 보통 면허 발급 방법과 면허증 사진 조건(기존 등록 사진 불가)

운전면허 갱신 25년 12월 31일이고, 연말은 복잡하며 미갱신시 과태료 등 불이익이 있다는 모바일 전자고시를 받았다. 접수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1) 온라인접수 2)시험장(경찰서)접수 방법이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온라인 접수🙂1) 온라인 접수준비물 : 여권용 사진파일(최근6개월), 수수료 결제, 방문 수령시 기존면허증 필수지참※ 70세 이상 2종면허 소지자는 온라인 접수 불가합니다.2) 시험장(경찰서) 접수준비물 : 여권용사진 1매(최근6개월), 운전면허증(신분증), 수수료https://www.koroad.or.kr한국도로교통공단한국도로교통공단 공단소식, 사업안내,민원신고, 지방조직찾기 등정보제공 바로가기 안전운전 통합민원 운전면허 시험 및 발급 접수,교통안전교육 예약,교통안전시설 검사 접수 바로가..

일상 2025.09.15

코로나 재감염

1차감염: 22년 10월 15일2차감염: 25년 9월 4일3년만에 다시 코로나에 감염되었다. 2차 감염 증상 1일차: 38도. 열때문에 살가죽이 쓸리듯 아프다. 몸이 하염없이 땅속으로 꺼지는듯한 느낌도 든다. 3시 퇴근하고 집에서 요양. 타이레놀 1차 복용 후 열이 아주 약간 떨어지는듯한 뉘앙스를 풍겼으나 4-5시간 뒤 다시 38도. 삭신이 쑤셔서 타이레놀 2차 복용 후 잠들수 있었다. 호르몬의 영향일 수 있다고 착각하였다. 얕은 목감기가 아닌 가슴 깊숙한 곳에서 기분 나쁜 염증이 그릉그릉 차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2일차: 아침부터 심상치않은 뜨거움이 느껴진다. 9시 병원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을 때 38.2도. 병원에서는 기침증상, 목아픈 증상 없기에 코로나 의심을 하지 않는 듯하다. 고열로 신우신..

일상 2025.09.15

골프장 리뷰 - 해솔리아CC : 경기 접근성 최고

6월 예약했다가 우천 취소하고 두번째로 방문한 해솔리아CC집에서 약 20km 거리로 접근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1. 골프장 컨디션:티박스는 잔디와 매트가 섞여있었고, 화이트티는 매트가 많았다. 티박스 땅을 다지는 것이 어느날보니 루틴이 되어버렸는데, 울퉁불퉁한 티박스가 많았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여름이라 그런지 잔디는 무성했고, 양 사이드는 풀숲이 우거져 한번 들어간 공은 쉬이 내려오지 않았다. 2. 난이도: 평이했다. 아무래도 여름이라 밤에 시작하다보니, 후반으로 갈수록 그린이 촉촉해져서 공이 잘 구르지 않았다. 공이 한번도 벙커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이 기쁘다. (그 덕에 벙커 연습은 하지 못했지만) 3. 가격: 그린피 150,000원, 캐디피 160,000원(야간이라 만원이 비싸다), 카트비..

리뷰 2025.07.15

와인클래스, 5월 (feat. Doori 두리)

이번엔 내가 좋아하는 화이트와인🥂클래스. 1. 5개의 샘플 와인 이름, 품종, 지역, 맛, 색깔 등 기초지식 설명. (아래는 하나같이 짱 어려운 이름들) 1) 도멘 장-크리스토프만다흐 뚜렌 소비뇽블랑 2) 도멘 쉔 마꽁 빌라쥐 뀌베 비에이 비뉴 3) 슈엔하이츠 리즐링 린젠베르그 4) 도맨 러브 게뷔르츠트라미너 베스트호픈 5) 살로몽 운트호프 프란시스쿠스 그뤼너 벨트리너 그 중 기억에 남는 와인 향은 젖은 돌(비온 뒤 공원 같은 향), 패트롤(주유소 향), 컷글라스(풀 깎은 향), 묘한 화장실 향 등 생각지도 못한 재미있는 향들의 소개가 기억에 남는다. 2. 와인 잔에 1~5번의 와인을 순서대로 받아 추천받은 핑거푸드와 함께 홀짝. 시중에서 발견하기 힘든(?) 와인 위주로 시음해보는데 와인도 와인이지만,..

일상 2025.07.05

성시경님 막걸리 리뷰 - 경탁주(12도) :텁텁하진 않지만 끈적한 탁주

술사랑 시경님이 그토록 사랑하는 술을 만들었는데 안먹어볼 수 없잖아? 초기에 판매 대란은 없어진듯 편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설명처럼 탄산감0%, 바디감은 묵직하게 치고 들어온다. 12도면 와인도수만큼 강하고 깊은 느낌. 조금 덜 끈적였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어린 입맛 답게 복순도가주의 탄산과 어느정도의 청량함이 좋은 가봄. 유리병으로 포장되어 고급진 패키지 첫잔은 묵직하게 한잔하고, 둘째잔은 얼음을 타 먹으라는 설명https://kyungkorea.com/ 경(璄)경탁주 12도 공식 판매처, 성시경이 인정한 맛의 증표 '경(璄)' 공식몰입니다.kyungkorea.com

카테고리 없음 2025.06.03

손가락 가시(철사?) 박혔을 때 피부과 방문 제거 후기

어느날 밤 12시가 넘어 손가락에 가시인지 철사인지 매우 얇고 날카로운 것에 찔렸고 깊숙히 파고들었다. (도대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가시 제거를 위해 민간 요법으로(?) 바늘로도 쑤셔보고, 인터넷을 부랴부랴 찾아서 베이킹소다 반죽도 붙여서 기다려보았으나(?) 다 쓸모가 없다. 무엇보다 찔린 부위를 쓸어봤을때 너무 아팠다. 분명 바깥에서 1mm정도는 보였는데 되지도 않는 민간요법을 진행한다고 더 깊숙히 박혀버리는 결과가…… 이물질의 끝부분만 자세히 봐야 보이는 상황이 되어 매우 절망적이었다. 너무 밤이고 정신이 없었으나 다행히 잠에 들었고 다음날 아침부터 피부과에 방문했다.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지에 대한 의견을 여럿 찾았는데 (정형외과 갔다는 사람 피부과 갔다는 사람 등) 나는 손가락을 찔렸고 일단..

일상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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