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골프장 리뷰 - 골드CC: 무난하고 가까운 것이 매리트

forest-lim 2025. 5. 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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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록의 차원에서 뭐라도 올리기로.

(실제로 오래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래된 느낌
빽빽한 나무 숲에 빠져버리면 공이 나오질 않음
대체적으로 페어웨이가 넓은 느낌
나무 사이로 빠져버릴까 두려운 홀
이렇게 넓직한데 왜 점수는 안나오는 것일까? 그와중에 노을 색감이 예쁘다
4시부터 시작하여 밤이되었다. 호수까지는 240m
Par3도 가까운데 올리지를 못하네

라운딩 날짜가 조금만 지나버려도 기억이 안나서 기록하기 쉽지 않다.
회원제임에도 그린피 4시37분 티업 180,000원으로 괜찮은편이었다.
페어웨이는 전체적으로 넓었는데 홀 경계마다 나무가 빽빽하여 잘못 넘어가면 공을 찾기 쉽지 않았다. 넓은 홀에 비해 오르막 내리막이 심한 홀들이 몇 있었다.
집에서 약 30분 걸리는 정도의 가까운 골프장이라 거리측면에서는 느긋함을 가져도 되는 좋은 곳. 다만 가까워서 인지 골프장이 전체적으로 좁은곳에 36홀을 만들어 카트도로가 매우 좁고 구불구불 난해했다.
그린은 스피드도 2.7로 나에겐 나쁘지 않았고, 후반부 중반까지도 해가 떠 있어 3부를 치기에도 괜찮았다.



[네이버 지도]
골드CC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단지로 398
https://naver.me/IGZra0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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