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골프장 리뷰 - 해솔리아CC : 경기 접근성 최고

forest-lim 2025. 7. 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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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약했다가 우천 취소하고 두번째로 방문한 해솔리아CC
집에서 약 20km 거리로 접근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클럽하우스는 시원한 통창이 인상적이다.
밤에는 밖이 보이지 않는 통창
오후 6시 30분 티업 노을이 멋지다


1. 골프장 컨디션:
티박스는 잔디와 매트가 섞여있었고, 화이트티는 매트가 많았다. 티박스 땅을 다지는 것이 어느날보니 루틴이 되어버렸는데, 울퉁불퉁한 티박스가 많았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여름이라 그런지 잔디는 무성했고, 양 사이드는 풀숲이 우거져 한번 들어간 공은 쉬이 내려오지 않았다.
2. 난이도:
평이했다. 아무래도 여름이라 밤에 시작하다보니, 후반으로 갈수록 그린이 촉촉해져서 공이 잘 구르지 않았다.
공이 한번도 벙커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이 기쁘다. (그 덕에 벙커 연습은 하지 못했지만)
3. 가격: 그린피 150,000원, 캐디피 160,000원(야간이라 만원이 비싸다), 카트비 100,000원
4. 캐디운: 적극적인 캐디님으로 쾌활한 분위기였다.
5.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6. 나의 기록:
이번 라운딩에서는 무려 3명이 라베를 기록했다.
내점수는 지난 라운딩과 동일하지만 그래도 8m 버디펏 한번 들어가 기분이 좋았다.  


[네이버 지도]
해솔리아CC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백자로 369
https://naver.me/5f5SB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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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리아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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