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 요즘 일이 너ㅓㅓㅓㅓㅓ무 많아, 7시 넘어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추가로 10시 넘어까지 일을 하고 있다. 눈이 다 침침하고 기력이 없다. 삶의 한 부분을 지나고 보면 그 힘들었던 기간은 찰나에 불과할지니, 이 또한 지나가길 고대하며 견디는 수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겠다. 일상 202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