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식으로는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술 파는 곳 희야식당. 식당 외부에서 봤을 때, 이탈리안 레스토랑처럼 작고 아기자기하며 부장님들은 들어가면 안될 것 처럼 생긴 MZ 세대들에게 어울릴법한 예쁜 술집이다. 맛있는데 한입거리라 계속 또 먹고싶은. 문어는 역시 구운 문어인가. 상큼한 야채와 곁들여져 있는게 나에겐 좀 안맞았다. 정갈하고 깔끔한 맛이었다. 다음에는 다른 것을 시켜봐야겠… [네이버 지도] 희야식당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40 1층 B115호 https://naver.me/Gz1sYZy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