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와 맛집

피자시리즈2 - 자가제빵 선명희 피자 내돈내산

forest-lim 2021. 7. 7. 07:44
반응형

피자를 그렇게나 먹었는데 아직 피자 시리즈2라니 반성해야한다.
코로나 이후, 습관적으로 배달의 민족을 넷플릭스 채널마냥 뒤지는게 하루 일과가 되었다.
취향이라는 것은 이미 정해져있으나, 최대한 다양하게 시켜가며 같은 메뉴 그리고 같은 브랜드에 대한 지겨움을 없애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자한다.
그러면서 또 내가 좋아하는 배달음식 리스트가 생기는 거겠지. (갑자기 진중해지고)

자가제빵 선명희 피자

보통 배달의 민족 별점은 아주 맛이없거나 서비스가 별로거나 배달이 매우 늦거나해서 받는 낮은 점수도 존재하지만,
리뷰를 쓰면 서비스 음식을 보내주기에 리뷰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별점도 서비스 음식을 받았으니 그에 합당한 별을 올림으로서 성립되는 계약관계 같다. 물론 실제 계약을 맺진 않았지만.

그래서 보통 아주번거롭게도 네이버 평점을 한번 더 확인하거나 영수증 리뷰어들의 별점을 확인 한다. 물론 거기에도 악의적이거나 거짓의 별점은 존재하지만...
아무튼 그렇게 평점을 마구 살피고 어렵사리 주문한 피자!

어제 먹을 땐 몰랐으나 피자끝단의 빵이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보니 피자 끝까지 치즈가 꽉꽉 차있다.
동네 피자(?)의 수준을 넘어서는 맛있는 피자였다.
치즈뒤에 흘러내리는 정도의 토핑이 가득하다.

베스트로 중 콤비네이션피자와 베이컨 포테이토피자를 반반 선택하여 주문했다.
베이컨 포테이토 위에는 머스타드 소스가 뿌려져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은 아니었다. 콤비네이션피자를 추천한다.

리뷰를 쓰면 받을 수 있는 훈제치킨 반마리 - 토동토동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