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와 맛집

[국내여행] 춘천 카페 - 감자밭 : 이렇게 핫 한 감자빵을 이제서야 먹어보다니!

forest-lim 2022. 5. 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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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4/17 : 춘천, 국내여행 1박 2일
- 숙소 : 계림 산장
- 먹거리 : 카페 감자밭, 장호 숯불 닭갈비, 카페 소울 로스터리, joc 젤라토, 소울림, 장호 닭갈비
- 볼거리 : 지나가다 들른 벚꽃길 (한강수력본부),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간신히 버텼던 3월이 지나고, 4월이 되었고, 오늘은 벌써 5월 1일이다.
블로그 포스팅이 뜸한 동안 남편이 짠 여행 스케줄대로 생각 없이 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잘 따라다녔다.
생각 없이 따라다 보면 기억도 잘 증발한다.

귀여운 감자밭
감자밭 운영 시간, 감자 너 엄청 귀엽다.

남편이 좋아하는 춘천이라 몇 번을 왔었는데, 감자밭 카페는 유명해 보인다며 말만했지 항상 지나치다가 이번에 처음 방문해보았다.

상자째 쌓아 놓고 파는 중
굿즈(?)
치즈감자빵, 일반 감자빵

상자째 구매도 가능하고 낱개로 바로 사서 뜨끈하게 바로 먹을 수 있다.
감자빵 (3,300원)/ 치즈감자빵 (3,800원)/ 카레감자빵 (3,300원)/ 한상자 (29,800원)
비싸네. 유퀴즈에 나온걸 보니 하루 3,000개 팔고 매출 100억원이라니…

야외에 테이블이 있어 앉아 먹을 수 있다.

상자째 구매

치즈감자빵은 뜨끈한채로 앉은자리에서 먹어보았다. 쭉쭉 늘어나는 치즈가 맛있고 처음먹어보는 맛에 놀란다.
캐릭터도 단순하면서 귀엽고 마음을 끌어당긴다.

귀여워…
먹는 법

자연해동 시켜 그냥 먹는 것보다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 뜨끈하게 먹는 것이 맛있다. 껍데기가 쫄깃해진다.
감자빵 안쪽은 포슬포슬한 감자를 한입 베어먹는 맛이고 달다.
알고 보니 매우 유명해서, 인터넷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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