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 날짜: 26년 5월, 오후티 코스: 산마루 → 강나루 스코어: 93타평창 골프여행으로 둘째날 용평CC에서 라운딩! 5월 낮 시간은 거의 한여름 더위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수도권에서 오후티에 도전하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한다. 첫째날 평창의 날씨가 기대이상으로 너무 추웠기에(저녁 기준 10도), 다음날 라운딩의 더위가 아닌 추위 걱정을 하는 지경이었다. 1. 골프장 컨디션:. 지방의 회원제코스이기 때문인지, 7-80 되어보이는 머리 히끗하신 할아버지들도 많았다. 구장도 올드(클래식) 하지만 사람도 클래식한 느낌. . 티박스 모두 잔디. 그린 외 잔디상태는 좋았으나 무려 두홀이 양잔디에서 조선잔디로 교체 공사가 진행되어 완전한 누더기인점이 아쉬웠음 . 숲과 산이 울창하며 경치가 좋은 장점 . 샤워실..